롯데물산이 롯데칠성음료가 보유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토지와 건물을 2천800억 원에 매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부지에는 현재 롯데칠성 물류센터와 차량정비센터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. <br /> <br />롯데물산은 이번 매입 목적을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으로 밝혔으며 구체적인 개발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동건 (odk7982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33117200727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